'역대 최고의 식스맨이 떠난다' 자말 크로포드, 공식 은퇴 선언 ,,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역대 최고의 식스맨이 떠난다' 자말 크로포드, 공식 은퇴 선언 ,,

작성자 수루
작성일 22-04-02 00:30 | 563 | 0

본문


매체에 의하면, 크로포드는 본인 SNS에 "농구여 안녕. 농구가 주던 아드레날린도 안녕"이라며 "농구야 고마워. 너에게 많은 것을 빚졌어"라는 감성적인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크로포드는 루 윌리엄스(애틀랜타)와 더불어 NBA 역사상 올해의 식스맨 상을 3번 수상한 유이한 선수로 남아있다. 

2018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서 뛸 때 올해의 동료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코트 안팎에서 귀감이 되었던 선수다. 

크로포드는 2000년부터 2020년까지 시카고 불스, 뉴욕 닉스 등 9개 팀에서 뛰었으며 커리어 1327경기에 출전, 평균 14.6득점 3.4어시스트를 남겼다.


크로포드는 2020년 7월 10일, 브루클린 네츠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하면서 계약을 맺을 수 있었지만 1경기만 뛰고 방출되었다. 

이후 그를 찾는 팀은 없었다. 

나이가 나이인만큼, 크로포드는 농구 코트를 떠나고 농구 중계 쪽에서 제2의 커리어를 물색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065&aid=0000228930



안녕 ~~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315
어제
592
최대
6,480
전체
1,140,123
커뮤니티
  재독한인총연합회  재외선거  코이카  스터디코리안  한상넷  해외안전여행  외교부  재외동포재단  코리안넷
  재독한인총연합회  재외선거  코이카  스터디코리안  한상넷  해외안전여행  외교부  재외동포재단  코리안넷

그누보드5
Copyright © mainzhanin.korean.net. All rights reserved.
X